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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5일 토요일

미국과 중국, 유럽의 무역전쟁. King of the Ring, death match!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최근 국제경제는 록키의 나라 미국이 중국, 유럽 등의 세계 주요 강자들과 쨉을 주고 받는 ‘King of the Ring’ 복싱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에 한 페이지로 기록될 이 경기를 관람해보도록 합시다.
주심이 들어왔군요. 주심의 안내를 들어보죠.
“홍코너 백전 99승, 1패는 베트남, 근육질의 캡틴 아메리카 트럼프~ , 청코너 비단장수 왕서방~”
경기가 이미 시작됐군요. 
중국 의 왕서방들은 한 해 아시아에 대한민국 의 GDP와 유사한 금액을 수출합니다. 이러한 국가에 돈 좀 있는 사람들은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하자니 임금이 치솟고 돈을 은행에 맡기자니 재미가 없고, 그냥 소비하자니 석연찮죠. 
부동산경기로 좀 짭짤했는데 이도 최근 인민은행에서 브레이크를 겁니다. 이들은 브레이크를 거는 노선을 이탈해서 다른 노선을 찾았죠.
중국의 자본가들은 해외부동산투자로 눈을 돌립니다. 미국 , 영국 , 호주 , 말레이시아 , 한국 등이 주요 이들의 투자처입니다. 
* 추가내용은 하기 링크를 통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본 내용과 같은 경제지표 스토리텔링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하기 링크를  통해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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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는 tig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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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2일 화요일

세계 부동산경기와 대한민국의 부동산경기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오늘은 세계 부동산경기와 대한민국의 경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미국주택가격 (파란선), 영국주택가격 (빨간선), 유럽주택가격 (녹색선) 나타낸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의 주택가격의 추세를 확인할 있고, 17년의 주기를 갖는 부동산주기를 파악할 있습니다.


세계 부동산경기는 2012~2013년을 기점으로 번의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음을 확인할 있습니다.



상기 그림은 대한민국의 건설기성액을 나타낸 것으로, 건설기성액이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설공사에 투입되어 있는 돈을 의미합니다.

세계 부동산경기의 흐름과 유사하게 대한민국의 건설기성액도 2013년에 점진 증가한 이후 2014년에 조정을 거쳤고 2015 이후 현재까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대한민국의 주택전세가격지수를 나타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전세가격은 2013년부터 2015 경까지 가파른 상승이 나타났고 이후 현재까지는 완만한 상승이 진행 중입니다.



위의 그림은 대한민국의 주택매매가격지수를 나타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전세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했던 2013년에는 완만한 전기대비증감률이 상승이 나타났고, 2014~2015년에는 전세가격이 전기대비 0.5% 넘는 증가를 나타냈던 것과 유사한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2015 이후 2018 5월인 현재까지는 전세가격지수의 전기대비증감률이 보합세를 나타내는데 반해, 주택매매가격 전기대비증감률은 0.2%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죠.

부동산경기 특히 주택경기는 상승초기 월세, 전세 등의 임대료가격의 상승이 진행되고, 이후 임대료 상승이 임계수준을 넘어서게되면, 매매가격 상승을 야기합니다

따라서 세계 부동산경기의 호황기에 동조된 대한민국의 부동산호경기는 주택임대료와 주택매매가격 상승이 일정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필요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해운업황과 세계경제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오늘은 세계경제의 흐름과 해운업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그림은 해운업황경기를 나타내는 건화물운임지수(BDI : Baltic Dry Index) 입니다

2003~2005, 2006~2009 기간에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이후 2010~2011 경에도 상승이 나타났고 현재는 바닥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해운업황의 호경기는 언제 발생하는 것일까요


위에 그림은 미국, 영국, 유럽의 주택가격을 시계열로 나타낸 것입니다. 위에서 확인할 있듯이, 세계 부동산경기는 동조화되어 움직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도 이러한 흐름에서 벗어나기는 힘들죠.

여기서 우리는 앞서 살펴본 기간에 주목을 해봅니다. 위에 그림에 검은색 실선 박스로 명기한 구간입니다.

무엇이 보이시나요

주택가격이 상승합니다. 기간의 초기에는 임대가격이 상승을 하다가 임계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매매가격이 상승하고 결국 부동산 호경기를 야기합니다.

부동산이 호경기가 되어 여기저기서 주택 건물들을 짓게 되면 자재들이 필요하죠. 이러한 자재들을 운송하는 운송업이 호황을 맞게 되고 이러한 흐름에서

해운업이 호황을 맞게 됩니다.


위에 그림은 미국의 민간설비투자 지수의 전년대비증감률을 나타낸 것입니다.

여기에도 검은 실선 박스로 해운업이 호황을 맞이했던 기간을 표기했습니다. 무엇이 보이시나요?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늘리게 되면 설비투자를 위한 자재들이 운송되고 이러한 이치로 해운업황이 개선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2018년에 해운업황은 어떻게 될까요? 앞서 살펴본 내용에 충분한 힌트가 있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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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금/은 선물 폭락까지 “같은 원인”으로 연결된다 달러가 급락하면 보통 이런 그림을 기대합니다. 달러 약세 → 위험자산 선호 강화 → 나스닥·비트코인 같은 자산이 강해지는 흐름.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달러가 급락하는데도  나스닥은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