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대한민국부동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대한민국부동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원달러환율과 대한민국주택가격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향후 주택가격을 원/달러환율을 중심으로 살펴봅시다.



상기 그림은 파란선의 대한민국주택가격지수와 빨간선의 /달러 환율을 나타낸 것입니다.

이제주상지 호랭이들 다들 아시쥬? /달러환율의 그래프가 상승하면 ? 하락하면 뭐를 의미? 아시쥬? ^^

모르시는 분들은 고민말고, 얼른주상지 호랭이들어오시면 됩니다. ^^

중장기로 /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구간에서 대한민국부동산경기는 냉각됩니다. 반면, /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대한민국부동산경기는 상승을 합니다.

/달러 환율이 1990년초에 1달러에 670원에서 1995년경에는 1달러에 770원까지 상승하는 기간에 대한민국의 주택가격지수는 45%가량 감소합니다.

또한 /달러 환율이 1997년경 1달러에 1695원에서 2003 1달러에 1150원까지 하락하는 기간에 주택가격지수는 25% 상승합니다.


그런데 2009년이후 현재 2018 기간까지 /달러 환율은 42% 감소했는데 대한민국주택가격지수는 이전과 변함없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검은색 네모박스영역을 보면, 설비투자주기의 마무리시기에 원화약세가 급격히 진행되는 특징이 나타나고 이로인한 대한민국부동산경기의 하락이 진행됩니다.

그렇다면 향후 대한민국의 부동산경기가 어떻게 될지를 분석하는데 있어 /달러 환율을 참고하면 되겠쥬?



위의 그림은 빨간선의 /달러 환율과 파란선의 해외자본의 국내투자금액을 나타낸 것입니다.

파란선의 해외자본의 국내투자가 증가하게 되면 원화에 대한 수요증가로 인해 /달러 환율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러한 흐름이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다시 국제경기의 호경기, 불경기를 구분할 있습니다. ‘주상지 호랭이들 이제 추가 설명안해도 아시겠죠?

해외자본의 국내투자가 2십억달러가 넘어서게 되면 충분한 원화수요로 인해 원화강세가 진행됩니다. 현재는 이러한 원화강세구간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있고 주상지 호랭이들 뭐를 안다? 다들 아시쥬? 제가 뭐를 의도하는지 ^^



상기 그림은 해외자본의 국내투자금액을 2013년도 이후 현재까지 확인할 있는 자료입니다

어떻습니까? 해외자본의 국내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까? 감소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향후 일정기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까요? 감소될까요?
주상지 호랭이들은 이제 답할 있어야 합니다. ^^

여기에 바로 대한민국의 환율, 부동산경기 등의 모든 경제활동의 방향성이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하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주상지 가입하기' (무료) 링크가 차단될 때는, 보고계시는 창을 사파리, 인터넷익스플로러, 크롬 등에서 다시 열어주신 후 가입하기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대한민국의 금리, 통화량, 주택가격의 방향성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금리, 통화량, 주택가격의 방향성에 대한 분석 내용을 공유합니다.




상기 그림은 파란선의 미국10년만기채권금리와 빨간선의 미국주택가격지수를 나타낸 것입니다.

빨간선의 주택가격이 상승하는 시기에 금리는 하락함을 확인할 있고, 이는 중앙은행이 시중 우량채권매수를 통해 통화량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채권가격의 상승과 채권금리의 하락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부동산경기는 풍부한 시중통화량을 전제조건으로 하기에 부동산호경기는 낮은 금리조건이 필요하죠.



위의 그림은 빨간선의 대한민국주택가격지수와 보라색선의 대한민국10년만기채권금리를 나타낸 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미국의 사례와 같이 금리가 하락하는 기간에 유동성을 근간으로 부동산지수의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2 이후 2016년경까지 금리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지수는 상승하지 않고 옆으로 횡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향후 대한민국 부동산지수의 방향성을 있겠죠



위의 그림은 파란선의 대한민국주택가격지수와 빨간선의 대한민국통화량을 나타낸 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대한민국의 주택가격지수가 2012 이후 금리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현상을 위의 그림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목돈이 들어가는 것이 크게 가지가 있죠? 하나는 기업들이 공장을 짓거나 제조기계 등을 설치하는 설비투자에 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은 건설업, 해운업, 조선업, 철강금속, 비철금속 연계된 많은 산업들의 연쇄적인 상승경기를 야기하기에 설비투자의 호경기보다 세계경제에 대한 파급력이 큽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대한민국의 주택가격지수가 상승을 만들기 위해서는 빨간선인 통화량의 전년대비증감률이 30%이상 충분히 공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2007년말 국제금융위기 시기에 통화량을 증가시켰기는 하지만 부동산경기의 상승 시점이 되는 30% 수준까지 증가시키지 못합니다.

통화량의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한다는 것의 의미는 시중에 통화가 충분히 공급됐다는 것이고 풍부한 시중통화가 부동산경기가 상승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미국부동산경기가 대표하는 세계부동산경기가 호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반해 정권교체등의 어수선한 상황으로 인해 이러한 부동산호경기의 제대로 출발을 못하고 멈칫멈칫 거리는 횡보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중통화량이 충분하지 못하면 통화의 유통속도가 감소하게 되는데, 쉽게 말해 일정 수준의 시중통화량이 공급되지 못하면 돈이 이곳저것을 돌면서 경제발전을 촉진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전보다 시중통화량을 늘렸습니다 근데 자꾸 통화량 공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까?” 라고 말한다면바로 시중통화량 공급의 임계수준을 놓친 것입니다

상세한 추가내용이 필요하다면 주상지 ! (주가를 필히 상승시키는 경제지표) 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달러 급락인데… 왜 나스닥은 못 갈까?

비트코인 급락·금/은 선물 폭락까지 “같은 원인”으로 연결된다 달러가 급락하면 보통 이런 그림을 기대합니다. 달러 약세 → 위험자산 선호 강화 → 나스닥·비트코인 같은 자산이 강해지는 흐름.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달러가 급락하는데도  나스닥은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