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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월요일

세계금융시장의 변화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경제지표스토리텔링과 주상지의 윤쌤입니다.

세계금융시장은 국가가 다르고, 산업특성이 다르지만 크게 제1유형, 제2유형, 제3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오늘은 제2유형과 제3유형의 국가들의 금융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변화에 대한 일부 내용을 공유합니다.



주식시장이 존재하는 세계 주요 주가차트는 국가가 다르고 위치한 대륙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산업특성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주가차트를 기준으로 가지 유형으로 분류가 됩니다

가지의 공통점이 있죠. 세계금융시장의 번째 유형은 세계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국가들로 2018 초부터 형성된 상단하락추세선을 2018 중순경 돌파한 국가들로 미국, 스웨덴, 스위스, 인도 등이 있습니다

이머징국가로는 유일하게 인도가 1유형에 속했는데, 인도의 주요 수출입이 미국이기에 미국과 동조된 흐름이 나타났죠. 그런데 최근 9월말부터 국제파생시장의 변동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조정이 미국보다 인도가 과하게 진행되고 있죠.

2유형에 속한 국가들은 세계금융시장을 선도해서 움직이는 1유형을 추종하지만 아직 2018 초부터 형성된 상단하락추세선을 돌파하지 못한 국가들입니다. 그러나 9월말부터 일본과 러시아가 상단하락추세선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대세상승장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대세상승장에 들어섰다는 의미는 1년에 개의 캔들이 만들어지는 연봉을 기준으로 적어도 3 이상의 상승을 의미하는 양봉캔들이 만들어지는 국제경제의 호경기 본격적으로 실적과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2유형에 속하는 국가들에는 1년에 자국영토에서 창출하는 부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 번째인 중국이 속해있습니다중국과의 수출입에 대한 의존도가 40%넘어서는 대한민국도 이에 속합니다.

일본과 러시아가 상단하락추세선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2유형의 주식시장의 흐름을 선도하는 국가가 멕시코였죠

멕시코는 다른 국가들의 주식시장과 달리 2017 중순부터 조정이 시작됐고, 또한 2유형의 주요 국가주식시장이 보여주는 고점이 낮아지고 동시에 저점도 낮아지는 확산형 조정의 특징을 갖습니다

멕시코의 주식시장은 확산형 조정의 마무리 단계에서의 특징인 낮아지던 저점이 높아지며 고점을 돌파하는 그러한 상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대한민국은 상단하락추세선에 다가서기보다는 다시 하단선의 지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파생시장의 만기일 즈음해서 경제위기설의 단골소재인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터키 등이 속해있는 세계금융시장 3유형 국가들 브라질이 2유형을 앞질러 상단하락추세선을 돌파했죠.




2018년 9월 4일 화요일

2018년9월 선물만기이후 조정이 예상되는 금융시장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경제지표 스토리텔링의 윤쌤입니다.

차주 9월13일(목)은 대한민국 파생시장의 선물옵션만기일입니다.

9월 선물옵션만기일 이후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단기 조정이 예상되는 상황이며, 이러한 분석 내용 중 일부를 본 블로그를 통해 공유합니다.



차주 913() 대한민국의 선물옵션 만기일이 됩니다. 옵션은 매월 둘째 목요일이 만기가 되고, 선물은 3개월에 번씩 만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또한 셋째 금요일은 미국시장의 선물옵션만기일이 되죠. 그러하기에 세계 주요 국가들의 파생시장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난 8월옵션만기이후 대한민국의 파생시장은 상방으로 변동성을 키워왔습니다.

위의 자료에 녹색선들은 '경제지표 스토리텔링'과 '네이버카페 주상지'의 특화된 방법으로 방향성을 분석하는 비행기궤도라는 도구입니다.

실제 비행기는 출발지에서 이륙해서 목적지에 착륙하기까지의 운항시간 중 99%를 정상궤도를 벗어나 운항한다고 합니다. 각종 예상하지 못했던 기류 등으로 초기 설정한 궤도를 이탈하지만, 그때마다 파일럿이 목적지를 확인하며 궤도를 수정하며 비행기는 출발공항에서 안내한 것과 같이 안내했던 목적지에 그 시간에 도착하죠.

이와 같이 기업의 주가라는 것도 태동기에서 출발해서 쇠퇴기라는 목적지에 도착을 하지만 이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흔들림을 만들며 정상궤도를 이탈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기업가치의 방향성을 파악하기 위한 녹색의 비행기궤도를 사용하죠.

대한민국의 연결선물지수는 2017년말에서 2018년 초에 이미 목적지인 쇠퇴기에 도착했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출발지인 태동기로 귀항을 하는 과정에서 2018년 9월의 선물옵션만기일은 태동기 바로 위 성장기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는 군요.



대한민국의 파생시장규모는 2001~2011년까지는 세계1위였죠, 이후 기본예탁금을 3000만원~5000만원 올리는 등의 규제가 적용되며 현재는 세계10위권 정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한민국의 파생시장규모가 크죠. 그러하기에 대한민국의 옵션이든 선물이든 만기일이 다가오면 주요 국가들의 파생시장과 동조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위의 하단의 그림은 미국의 / 옵션 지수를 나타냅니다. 미국 파생시장이 위의 그림에서 파란색과 붉은색으로 표기된 과열권에 진입하게 되면 단기추세가 변화하게 됩니다

파란색부근에 지수가 오면 단기 바닥, 붉은색에 오면 단기천정이 되죠. 기간을 상기 그림의 윗부분에 있는 대한민국 연결선물지수에 각기 같은 색으로 명기했습니다

현재는 지수가 붉은색쪽에 가깝게 진행되고 9월에 미국도 선물만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선물만기 이후 단기천정권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8년 9월 3일 월요일

대한민국의 제조업PMI 지수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오전 경제지표스토리텔링 내용 중 대한민국 제조업PMI 지수의 분석 내용을 공유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지표들이 호전되지 못하고 시중통화량도 감소되고 이로 인해 통화유통속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여기 저기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죠

혹자는 사회주의 정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세계 금융시장에서 2유형에 속하고 주가지수를 해당 국가의 경제의 단상을 보여주는 경제지표로 인지할 경우, 세계 금융시장의 2유형에 속하는 국가들의 경제상황은 1유형의 국가들보다 호전세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금융시장의 2유형에 속하는 국가들의 경제상황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PMI 지수라는 것이 있죠. Purchasing Managers’ Index 약자로 400 제조기업들을 조사하여 제조업부문의 활동을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PMI지수는 신규주문(30%), 결과물(25%), 고용(20%), 공급자배달기간(15%), 구입한 아이템 제고(10%) 다섯가지 세부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PMI지수가 50 초과의 값을 나타내면 직전월 대비 제조업부문이 확장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50미만의 값을 나타내면 제조업부문의 수축국면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의 니케이 제조업 PMI 지수는 2018 8 기준 49.9 기록해서 직전달의 48.3보다 상승했지만 6개월 지속 수축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만 낙수효과를 위해 이전처럼 대기업중심의 지원을 통해 (OECD에서도 검증되지않은) 낙수효과를 내야하는데 그러지않아서봐라, 지금은 세계경제의 설비투자 호경기인데, 대한민국 제조업PMI지수가 50밑의 값으로 수축국면이다. 같이 나눠먹자식의 정책이 이렇게 것이다.” 라는 주장이 있죠.

위의 주요 국가들의 PMI 지수를 봅시다.
세계금융시장의 1유형에 속하는 국가들은 대부분 제조업PMI 지수가 50 넘어 제조업경기가 확장 중인 반면, 2유형에 속하는 국가들은 PMI 지수가 50 미만인 국가들도 섞여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나라들도 낙수효과를 버리고 같이 나눠먹자는 대한민국의 정책을 표방하기 때문일까요

숫자들로 구성된 경제지표를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텔링하는 공간, 주상지와 경제지표스토리텔링



달러 급락인데… 왜 나스닥은 못 갈까?

비트코인 급락·금/은 선물 폭락까지 “같은 원인”으로 연결된다 달러가 급락하면 보통 이런 그림을 기대합니다. 달러 약세 → 위험자산 선호 강화 → 나스닥·비트코인 같은 자산이 강해지는 흐름.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달러가 급락하는데도  나스닥은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