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5일 토요일

미국과 중국, 유럽의 무역전쟁. King of the Ring, death match!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최근 국제경제는 록키의 나라 미국이 중국, 유럽 등의 세계 주요 강자들과 쨉을 주고 받는 ‘King of the Ring’ 복싱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에 한 페이지로 기록될 이 경기를 관람해보도록 합시다.
주심이 들어왔군요. 주심의 안내를 들어보죠.
“홍코너 백전 99승, 1패는 베트남, 근육질의 캡틴 아메리카 트럼프~ , 청코너 비단장수 왕서방~”
경기가 이미 시작됐군요. 
중국 의 왕서방들은 한 해 아시아에 대한민국 의 GDP와 유사한 금액을 수출합니다. 이러한 국가에 돈 좀 있는 사람들은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하자니 임금이 치솟고 돈을 은행에 맡기자니 재미가 없고, 그냥 소비하자니 석연찮죠. 
부동산경기로 좀 짭짤했는데 이도 최근 인민은행에서 브레이크를 겁니다. 이들은 브레이크를 거는 노선을 이탈해서 다른 노선을 찾았죠.
중국의 자본가들은 해외부동산투자로 눈을 돌립니다. 미국 , 영국 , 호주 , 말레이시아 , 한국 등이 주요 이들의 투자처입니다. 
* 추가내용은 하기 링크를 통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본 내용과 같은 경제지표 스토리텔링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하기 링크를  통해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s2MWxR
   암호는 tiger 입니다.
* 8월말은 유료 경제지표 스토리텔링 회원신청기간입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아이디 skuyty 로 카톡주시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달러 급락인데… 왜 나스닥은 못 갈까?

비트코인 급락·금/은 선물 폭락까지 “같은 원인”으로 연결된다 달러가 급락하면 보통 이런 그림을 기대합니다. 달러 약세 → 위험자산 선호 강화 → 나스닥·비트코인 같은 자산이 강해지는 흐름.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달러가 급락하는데도  나스닥은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