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9일 수요일

경제지표스토리텔링 : 미달러가치와 다가오는 시장의 변화

'높은 이상, 바른 정신, 굳센 의지, 넓은 가슴, 깊은 지식'

반갑습니다. 경제지표스토리텔링, 윤쌤입니다.

금일 진행한 경제지표스토리텔링 내용 중 오늘은 미달러가치와 다가오는 시장의 변화라는 주제와 연관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자료에서 파란선은 미국 시중통화량 전년대비증감률, 빨간선은 미달러가치를 나타냅니다

미달러가치가 최고치를 나타냈던 기간은 플라자합의가 진행된 1985, 1999 유로의 기축통화편입과 IT버블붕괴의 2001, 그리고 중국 위안회의 기축통화편입이 진행된 2016년입니다.

1985, 2001년에는 파란선의 시중통화량이 추세증가를 하며 미달러가치의 약세로 전환됐습니다

2016 이후 미달러가치는 지속해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가 시중통화량의 추세증가가 나타나지않고 있기 때문이죠.

, 현재와 같은 미달러 강세를 유지하기 위해 시중통화량의 증가를 잡아두고 있지만 수준이 2007년말 국재 금융위기 수준이기에 언제까지 물길을 가로막고 서있기는 어렵죠.

따라서 이제 물길을 터주게 것인데, 기욍에 물길을 트는거 부채와 이자부담을 줄일 있는 수준까지 급하게 가면 미국에게는 좋을 것입니다

또한 자료에서 파란선의 물길을 2016 이래 지속해서 움켜쥐었기에 힘을 풀게 되면 세차게 물이 흐르게 되죠.


또한 중국도 물길을 움켜쥐면서 중국 부동산 과열경기를 막는다고 했으나 결국 부동산경기는 계속 달궈지고 있죠

미국과 중국 모두 비슷한 시기에 물길을 트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불을 보듯 Peak 수준인 5%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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